귀가 보배다 , 배우지는 않았으나 얻어 들어서 아는 경우를 농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담뱃갑에 경고문을 삽입한다 하더라도 흡연자들이 담배를 끊을 리는 없다. 오히려 금연을 더 어렵게 만들 정도이다. 흡연자는 그런 경고에 기분 나빠하고, 기분이 나빠진 흡연자는 -그것이 바로 담배의 올가미가 지니고 있는 교묘한 술책이기는 하지만- 기분을 풀기 위해 오히려 담배를 더 피우고 싶어한다. -알렌 카 위의 것을 덜어 아래에다 보태는 것이 참된 익(益)이다. 군주 자신에게는 박하게 하고 아래로 민생을 후하게 하니 백성의 즐거워하는 마음 무한하게 크다. 결국 군주 자신의 이익이 되는 것이다. -역경 인간은 입이 하나 귀가 둘이 있다. 이는 말하기보다 듣기를 두 배로 하라는 뜻이다. -탈무드 건강의 유지는 생리학적(生理學的) 도덕이기 때문에 우리의 의무이다. 이것이 존재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스펜서 오늘의 영단어 - seabed : 하상, 해저음식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은 배고프지 않다. -탈무드 돈이란 마치 인간의 제6감과 같아서 그것이 없으면 우리들의 다른 5감도 제대로 활용할 수 없게 된다. -서머셋 모옴 Homer sometimes nods.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흐르는 물은 사람의 모습을 비춰주지 않는다. 정지하고 있는 물만이 비춰준다.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