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 가면 중 노릇 하고 싶다 , 줏대나 지조가 없이 남이 하는 일을 보면 덮어놓고 따르려고 한다는 말. 진정한 용기란 겁쟁이와 무모함의 중간에 있다. -세르반테스 사람이 자기의 미래에 관하여 너무 알고 나면, 그의 일생은 항상 끝없는 기쁨과 공포가 뒤얽히어 한순간도 평안할 때가 없을 것이다. - V. 위고 시력감퇴의 예방 및 치료는 심한 야간 독서나 TV시청을 삼가고 비타민A가 풍부한 음식을 많이 섭취하고 가끔 먼 곳을 쳐다보며 시신경을 풀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또한 술을 많이 마시거나 문란한 성생활, 과다한 흡연을 통해 간과 콩팥을 혹사 시키는 사람이 안과를 들락거려 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 치료에 앞서 스스로 환경을 개선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다. 그 다음에 옳은 개선책을 써야 시력이 회복되고 안경을 벗게 되는 것이다. -강권중 배고파지면 밥을 먹고 고단하면 잠을 잔다. -선종(禪宗) 오늘의 영단어 - intertwine : 말려들다, 서로 뒤엉키게 하다No man is a hero to his valet. (자기 하인에게 영웅으로 보이는 사람은 없다.)젖 떨어진 강아지 같다 , 몹시 보챈다는 말. 남자는 현재의 감정이 성적욕망인지 사랑인지 확실하게 안다. 여자는 이 두가지 영역이 애매하기 때문에 격렬한 성적욕망을 정열적인 연애와 혼동하기 쉬워 남자의 욕정이 자신에게 다가오면 사랑으로 착각하게 된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현명한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에게서 배우는 것이, 어리석은 사람이 현명한 사람에게서 배우는 것보다 많다. -몽테뉴